오랜만에 쓰네 --;;;;

날도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영화관에 가서 시원한 콜라마시며 영화 보는게 최고다.

공포영화를 보면 최고지만 요새는 공포영화를 극장에서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쉽긴 하지만...

아무튼 간에, 설경구형아가 나오는 강철중 : 공공의적 1-1 을 보게되었다.


다들 알다시피 1탄에서는 흥행했지만 2탄에서는 그닥...

나도 극장에서 안봐서 기억도 안난다 2탄은...



기대가 많이 된 영화고..... 그리고 흥행을 해야하는 영화라서 사람들이 많이 본것 같다.

1탄과 같은 악당 캐릭터 - 이원술

설정상 가족을 사랑하지만 그외에는 냉혹한 깡패두목 이원술이지만

그런 캐릭터 구성에는 실패한것 같다.

선한역으로만 나오던 정재영의 연기력이 모자란건지, 장진 시나리오의 스토리가 모자란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때려죽일만큼 밉지도... 교활하지도 못했다.



잘나가던 거성 그룹은 형사 하나때문에 그냥 폭삭 망한거다...=ㅅ=;;;;;;



암튼.... 영화보느라 재미있었고...

400만이 넘게 볼 영화는 아니지만.....

다음에 나올 더 좋을 영화를 위해 만족할련다.


7/17 놈놈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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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우
강철중.. 공공의적2도 색다른 재미를 볼 수 있었던.
2010-03-14
16: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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